PC방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생활비 결제에 사용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8일 저녁 6시쯤 광산구 신가동 한 PC방에서 20대 중반 손님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지갑을 훔쳐 신용카드로 약 16만 원을 결제한 혐의로 20대 중반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마땅한 주거지와 직업이 없는 상태로, 훔친 신용카드로 게임비와 숙박비를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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