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지방자치TV 더 인터뷰 출연 "정치란 재미있게 해야"
지방자치TV가 오는 28일 박지원 의원이 출연한 '더 인터뷰'를 방영합니다. 80세가 넘은 나이에도 전남 해남군, 완도군, 진도군을 지역구로 두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지원 의원은 인터뷰를 통해 정치적 철학과 목표를 밝혔습니다. 김웅철 지방자치TV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박 의원은 "정치란 재미있게 해야 한다"며, 정치 활동을 즐기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1년 365일, 주말마다 지역구를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국회와의 일정에서도 철저히 지역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현재는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