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영화관, 30년만 개관..18~19일 무료 시사회

    작성 : 2025-04-03 14:18:30
    ▲ 전남 강진영화관 [연합뉴스]

    전남 강진군에 영화관이 30년 만에 문을 엽니다.

    강진영화관은 오는 1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습니다.

    강진읍 어울림센터 3층에 들어서는 강진영화관은 18일과 개관 당일인 19일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사회를 엽니다.

    관람을 원하는 군민은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입장하면 됩니다.

    노쇼(NO SHOW) 방지를 위해 영화 상영 시작 1시간 전부터 1인당 1매씩 무료로 발권합니다.

    개관일 상영작은 강진 출신 김의성과 하정우 주연의 '로비', 조훈현·이창호의 바둑이야기를 담은 이병헌 주연의 '승부', 강하늘 주연의 '야당'과 '출동! 왕엉덩이 히어로' 등입니다.

    강진영화관은 2개관 44석, 모두 88석 규모의 상영관입니다.

    영화관 운영은 연중 무휴로 1일 4회 상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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