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호신용품인 너클로 신도를 폭행한 30대 외국인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2일 밤 9시 20분쯤 광산구 월곡동 한 외국인 교회에서 너클을 낀 채 러시아 국적 신도 38살 남성을 폭행하고, 30대 목사와 신도 등을 위협한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 32살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목사가 자신과 신도를 이간질 했다고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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