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서 편의점의 최저임금 준수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비정규직센터가 지난 2월부터 20여일 동안 최저임금 적용에 취약한 편의점, 주유소 등 5개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근로자와 사업주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보다 6.3%포인트 상승한 76.9%가 최저임금을 지급하거나 지급받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편의점의 최저임금 준수율이 54.6%로 가장 낮았고 식음료와 마트 업종이 뒤를 이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