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일 일본정부관광국은 지난달 한국인 방문객 수가 81만 8500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50만 2200명으로 2위인 대만과 3위 중국(45만 9400명)과 비교해도 많았습니다.
지난해에도 일본을 찾은 외국인(2507만 명) 중 한국인이 696만 명으로 27.8%에 달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반면 2019년 2월 72만 3617명으로 1위를 차지했던 중국은 일본 방문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일본정부관광국은 지난달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모두 278만 8000명으로, 코로나19 유행 이후 월간 최대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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