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술형 채점도 공정성 논란"..재채점 진행) 시험문제 유출 의혹이 제기된 광주 모 고등학교의 중간*기말고사 서술형 시험에서도 공정성 훼손 의심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심화반 학생들에게 부분 점수를 더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개정 조례 시행 전 축사 신청 봇물..'골치') 화순군이 돼지 축사 신축 제한거리를 주거지역과 5백 미터에서 2킬로미터로 강화하는 내용의 개정 조례 시행을 앞두고 축사 건립 허가 신청이 쏟아져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3.("알고 보니 외래종 수초"..농경지까지 점령)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여수 한 농경지의 배수문을 막고 있는 거대한 수초더미가 외래식물이자 생태교란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어촌공사가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4.(마지막까지 도전.."힘내라 한국 선수단") 세계수영대회 폐막을 사흘 앞두고 우리나라 선수단은 현재까지 다이빙 종목에서 동메달 한 개를 따냈는데 그쳤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옵니다.
5.(무안공항 일본 노선 찬바람.. 대체노선 고민)일본 상품 불매운동의 여파로 무안공항 국제선의 30%를 웃도는 일본 노선이 찬바람을 맞고 있습니다. 탑승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데다 여행상품 취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