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정석 작가의 여섯 번째 개인전 <두드림 DO DREAM>이 오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G&J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선 철을 주요 재료로 활용한 조형 작품 40점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작가는 철을 두드리고 갈아내는 반복적인 행위를 통해 비현실적인 감각을 현실로 끌어오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감과의 조합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작가의 작품은 조형 그 자체를 넘어선 감각적 확장을 추구합니다.
꿈과 상상의 세계를 조형으로 표현한 작가의 독창적인 시선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서울 종로구 G&J 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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