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체국 파업 초읽기..광주전남 천백여 명 참여) 우체국 노사의 최종 협상이 결렬돼 노조가 오는 9일 사상 첫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집배원 등 천백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2.("안녕하세요, 광주!" 각국 선수단 속속 입국) 세계수영대회 개막을 앞두고 각국의 선수단이 입국을 시작했고, 선수촌도 문을 열고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3.(유아 인질 협박..대출받게 해 수천만 원 강탈) 대낮 아파트에 강도들이 침입해 16개월 된 어린아이를 인질로 잡고 수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아이 엄마에게 스마트폰으로 대출을 받게 한 뒤 돈을 빼앗았습니다.
4.(광주ㆍ전남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내일 광주에는 올해 첫 폭염경보가 내려집니다.
5.('여름이다' 전남지역 해수욕장 본격 개장) 본격적인 피서 시즌을 앞두고 전남지역 54개 해수욕장이 이번 주부터 잇따라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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