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궁화정원은 3천㎡ 규모로, 한반도 모형의 화단에 백단심계와 청·홍단심계 등 50여 품종의 무궁화 800여 그루를 심어 관리하고 있습니다.
'친근한 꽃, 사랑받는 무궁화'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선 무궁화정원에 심어진 다양한 품종과 무궁화 분화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전통놀이의 주인공으로 가족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휴게의자와 안내표지판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습니다.
무궁화는 '영원히 피어 있는 꽃'이라는 의미로 다양한 색상의 꽃이 7월에서 10월 초·중순까지 약 100일간 피고 지고 또 핍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일반인에게 숲해설, 어린이집ㆍ유치원생에게 유아숲교육 등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해 산림교육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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