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설이나 문화시설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 폐교가 전남에만 100곳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임재훈 의원은 전국의 폐교 활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에 395개 폐교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고, 이 가운데 4분의 1인 97개 폐교가 전남지역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 의원은 향후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폐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가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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