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전시회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 에너지,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광융합 신제품·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장에서는 14개국 21개 마케팅센터와 기업에서 초청한 바이어,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수출 상담도 함께 이뤄집니다.
광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둘러보고 광주 산업의 역사, 변화를 돌아보는 특별관도 마련되고, 6G 광통신 기술과 의료헬스케어 등 동향을 논의하는 콘퍼런스, 채용 박람회도 열립니다.
한편, 한국광산업진흥회는 지난해 19회 국제 광융합산업 전시회에서 256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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