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일부 이용자들의 경우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습니다', '게시물을 더 읽어 들일 수 없습니다' 등의 메시지가 뜨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내용의 오류는 오늘(22일) 오전 7시(한국시각)쯤부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터넷 서비스 오류 집계 사이트인 다운디텍터는 현재까지 미국에서만 17만 건 이상 오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인 메타 측은 이용자들이 겪고 있는 불편에 대해 확인했으며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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