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광주 등에서 개최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7주기 추모행사에 여야 대표 등 정치인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국립현충원에서 개최된 김 전 대통령 서거 7주년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를 비롯해 국민의당 안철수 전 상임 공동대표, 박지원 비대위원장,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광주 5.18 기록관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된 추모식에서도 윤장현 광주시장 등이 참석해 DJ 정신 계승에 뜻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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