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환경영향조사를 위한 본가동이 오는 10일 마무리됩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1월 말 시험가동을 시작으로 석 달 동안 진행된 발전 시설 가동을 오는 10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은 민ㆍ관 협력 거버넌스 기본 합의서를 근거로 대기 질 등 6개 분야, 66개 항목을 측정하는 환경영향조사를 위해 이뤄졌습니다.
환경영향조사 최종 보고서는 오는 7월 초까지 민ㆍ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에 제출되며, 이를 토대로 손실 보전 방안 등을 마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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