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오는 5월 12일까지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통한 청정지역 유지에 나섭니다.
대상 가축은 소 65만 마리와 염소 10만 마리로, A형과 O형이 혼합된 2가 백신을 접종하고, 백신 접종 4주 후 항체 조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항체 조사 결과 양성률이 저조하면 과태료 부과와 함께 보조사업 배제 조치 등을 취할 예정입니다.
구제역은 지난 2003년 발생해 2019년까지 전국 13개 시도에서 420여 건이 발생했지만, 전남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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