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날짜선택
    • 내년도 수영대회 국비 19억 원…증액 절실
      【 앵커멘트 】 우여곡절 끝에 기재부가 내년도 수영대회 예산으로 19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가 요청한 에산의 4분의 1 수준인데, 조직위 운영비가 한 푼도 반영되지 않아 증액이 안 될 경우 준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내년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예산을 심의한 기재부가 문체부의 관련 예산안 19억 원을 전액 편성했습니다. 이대로 정부안이 확정된다면, 수영대회 시설 실시설계비와 진입도로 보상비 등 급한 불은 끌 수 있게 됩니다
      2016-08-10
    • 국회의장단, 3당 대표 전원 호남 출신 싹쓸이.. '호남천하'
      【 앵커멘트 】 새누리당 대표에 곡성 출신 이정현 의원이 선출되면서 국회의장단과 3당 대표 모두 호남 출신으로 채워지는 헌정 사상 유례 없는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여의도 정가가 호남 천하가 됐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호남 출신임을 거듭 강조하던 이정현 의원은 결국 새누리당의 최고 자리에 올랐습니다. ▶ 싱크 : 이정현/새누리당 신임 대표(어제) - "호남 출신 처음으로 보수정당의 당 대표가 되는 것에 대해서 깜짝 놀랄 것입니다." 이로써 헌정
      2016-08-10
    • 총선 자원봉사자 대가 제공, 회계책임자 등 고발
      4.13 총선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대가를 제공한 혐의로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회계책임자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기간인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전화선거운동 자원봉사자 9명에게 800여만 원 상당의 대가를 제공하거나 약속한 혐의로 광주지역 한 국회의원선거 후보자의 회계책임자와 자원봉사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회계책임자는 당내경선 문자메시지 발송과 여론조사비용 등 1600여 만 원을 정치자금계좌를 통하지 않고 현금으로 지출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6-08-10
    • 이정현, 새 지도부 첫날...호남껴안기 본격화
      【 앵커멘트 】 새누리당 이정현 신임 대표가 첫날 일정을 소화하며 2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당내 호남 위상 강화와 현안 해결 등에 대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청와대와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지 등 풀어야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보수정당 창당 이래 호남 출신 최초로 새누리당 수장에 오른 이정현 대표. 국립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는 등 당 대표로서의 첫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이 대표는 취임 첫 일성으로 '섬기는 리더십'으로 잃
      2016-08-10
    • 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 간담회, 국회서 열려
      지역별 특화 산업에 대해서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규제프리존특별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조경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지역발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간담회에는 전국 14개 시도지사와 유일호 경제부총리 등이 참석해 규제프리존특별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규제프리존특별법은 지난 19대 국회 임기 종료로 자동폐기된 후 20대 국회에서 여야 공동발의로 소관 상임위인 기재위의 논의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2016-08-10
    • 새누리당 신임 대표에 '이정현'..호남 출신 '최초'
      【 앵커멘트 】 새누리당 신임 대표에 순천 지역구의 이정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 신임 대표는 헌정 이래 최초의 호남 출신 보수 정당 대표가 탄생했습니다. 【 기자 】 2년 임기의 새누리당 신임 대표로 3선의 친박계 이정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정현 신임 당 대표는 헌정 이래 최초의 호남출신 보수정당 대표가 됐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을 섬기는 새누리당으로 바꿔 대한민국 정치를 혁명 수준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이정현/새누리당 신임 대표 - "이 위대한 대한
      2016-08-09
    • 새누리당 호남 끌어안기 본격화 되나
      【 앵커멘트 】 신임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선거 내내 보수 정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대표라는 상징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호남 유일의 새누리당 3선 의원인 신임 이 대표가 호남의 정치적 위상을 복원하고 지역 현안 사업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어서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른바 친박계 표가 호남 출신인 이정현 대표에게 향한 건 그 확장성에 주목한 결과란 평입니다. 새누리당 내 호남을 대표하는 이정현 대표라면 영남에 집중된 새누리당의 지지기반을
      2016-08-09
    • 광주시-장흥군-광주비엔날레, 관광활성화 협력
      광주시와 장흥군,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세 기관은 '국제행사 성공개최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광주비엔날레와 추억의 7080충장축제, 광주세계김치축제,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등 대규모 행사에 관광객 을 유치하고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6-08-09
    • 호남권 잡월드 유치전 본격화...과열 '경계'
      【 앵커멘트 】 남> 고용노동부의 호남권 직업체험센터, 이른바 잡월드 공모가 다음달 마감되는데요.. 광주시와 순천시가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여> 체계적인 청소년 진로 상담과 함께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매년 60억 원에 달하는 운영비 부담 때문에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경기도 성남의 한국 잡월드는 132가지 직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업 체험관입니다. 광주ㆍ전남의 어린이와 청소년들도 거리는 멀지만 이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2016-08-08
    • "이번엔 예산"..달빛동맹, 효과있을까?
      【 앵커멘트 】 광주*대구 두 지역의 국회의원들과 시장들이 예산정책간담회를 열고 국비확보 공조에 나섰습니다. 달빛동맹이 예산·정책 연대로까지 확대됐는데, 말뿐인 공조에 그치지 않기 위해선 정치권과 두 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대구의 국회의원들과 윤장현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내년 정부예산 편성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른 가운데, 예산·정책 공조에 나선 겁니다. (CG1) 우선
      2016-08-08
    • 광주시, 모든 경로당에 에어컨 설치
      광주시가 이번 주 안에 모든 경로당에 에어컨을 긴급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말 경로당 운영실태를 특별점검한 결과 관내 경로당 68곳에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번 주 안에 특별교부금 1억 1300만 원을 긴급 지원해 에어컨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경로당에 7,8월 두 달 동안 모두 10만 원, 또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곳에는 추가로 10만 원이 지원되는 냉방전기료도 내년부터 인상하는 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16-08-08
    • 국민의당 호남 의원 "김영란법 수수 허용가액 조정해야"
      국민의당 호남 의원들이 '김영란법'의 수수 허용가액과 관련해 식사는 3만 원에서 5만 원, 선물은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조정하도록 시행령을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내용의 결의안이 농림축산식품위원회에서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됐다"며 "정부가 국회의 의견을 존중해 잘못된 시행령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8-08
    • '두 차례 기각' 공천 헌금 혐의 박준영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두 차례나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준영 국민의당 의원에 대해 결국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 형사 6부는 총선 과정에서 전 신민당 사무총장으로부터 공천 헌금 3억 5천만 원을 받고 선거 홍보비 4천여만 원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박준영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5월과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08-08
    • 문재인*손학규, DJ 기념행사 참석.. 대권행보 시동
      【 앵커멘트 】 문재인, 손학규 야권의 두 잠룡이 오늘 목포에서 열린 DJ 서거 7주기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도 자리를 함께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네팔에서 귀국한 지 한 달 만에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가 목포 DJ 서거 7주년 기념행사장을 찾았습니다. 호남을 찾은 건 두 달 만입니다. 첫 공개 행보로 호남행을 선택하고 DJ 추모행사에 참석하면서 본격적인
      2016-08-06
    • [더불어] 광주시청 광장이 피서지로 '인기'
      【 앵커멘트 】 광주시청 앞 광장이 시민들의 피서지로 변신했습니다. 광주시청 앞 광장은 여름에는 야영장으로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으로 바뀌면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보돕니다. 【 기자 】 어둠이 깔린 광주시청 앞 잔디광장에 시민들이 모여듭니다. 마술 공연을 보며 마음껏 웃는 어린이들. 잔디밭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맛있게 음식을 먹는 가족들. 푹푹 찌는 무더위와 열대야 속에 광주시청 앞이 야영장이자 피서지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201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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