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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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전당 활성화' 관련 토론회, 국회서 열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관련 정책토론회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이 마련한 토론회에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장기 비전과 경영 전략 마련, 7대 문화권 사업과의 연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예산과 지원 등에 있어서 정부의 전향적인 자세를 이끌어내는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2016-09-06
    • 전남-경북-건설연, '건설산업 업무협약' 체결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태식 건설기술연구원장이 국회도서관에서 미래 창조형 건설산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함께, 지역 신성장산업 발굴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9-06
    • 김종인 더민주 전 대표, 내일(7일) 순천서 특강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비대위 대표가 내일 순천을 방문해 경제민주화 특강에 나섭니다. 더민주 순천지역위원회와 전남도당은 내일 오후 2시 순천대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리는 워크숍에김종인 더민주 전 대표를 초청해 '자유경제론'에 대한 토크쇼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표가 퇴임 이후 호남을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09-06
    • '목포의 눈물.' 대신할 목포 상징곡 새로 만든다
      전남 목포시가 목포 상징곡으로 기존의 '목포의 눈물' 외에 또 다른 노래 개발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는 '목포의 눈물'이 목포시민은 광주전남 지역민의 애창곡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지만 설움과 한, 슬픔 등 애상의 이미지가 강해, '희망'과 '미래'를 상징하는 새 노래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 노래는 목포항구와 삼학도, 유달산 등 목포를 연상할 수 있는 내용을 담도록 했습니다. 목포시 관계자는 "새 노래가 만들어지더라도 '목포의 눈물'은 목포를 상징하는 노래로 함께 여전히 불릴 것"이라고 설명했
      2016-09-06
    • 광주테크노파크, 캄보디아 격오지 전력보급 지원
      광주시가 캄보디아 격오지 주민들을 위한 전력 보급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를 찾은 캄보디아 에너지자원부 차관 일행과 만나 캄보디아 전력보급사업 지원의 뜻을 전하고, 전력이 공급되지 않고 있는 지역에 풍력과 태양광 하이브리드 발전 설비를 보급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캄보디아 정부는 전력이 공급되지 않고 있는 50~60만 가구에 해마다 10만 가구씩 보급을 확대해 갈 계획입니다.
      2016-09-06
    • 이정현 "호남 차별 사죄"..2野 "진정성 의심"
      【 앵커멘트 】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통해, 호남 차별에 대해 사죄하고 정치적 연합도 제안했습니다. 이처럼 새누리당이 호남 구애에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진정성이 없다'며 평가절하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그동안 보수 정권이 호남을 차별해온 과거를 참회하고 사죄했습니다. 또 김대중 정부 시절 적극 협조하지 못한 것과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도 사과했습니다. ▶ 싱크 : 이정현
      2016-09-05
    • 광주 시금고 조례...논란 끝에 수정 의결
      【 앵커멘트 】 남> 중앙과 지방은행 간의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진통을 겪었던 광주시금고 조례안이, 논란 끝에 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여> 광주시가 제시한 절충안이 상당부분 반영됐는데, 4조 원대의 광주시금고는 올 연말 재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시금고 운영 조례 개정안이 두 달간의 논란 끝에 수정 의결됐습니다. 의원 발의된 개정안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출 실적과 계획, OCR 센터 운영 배점 등 4가지 부분이 수정됐습니다. (OUT)
      2016-09-05
    • 광주시 급행버스 시범운영 연기
      이달 말 시범운행될 것으로 점쳐졌던 광주시의 급행버스 도입이 미뤄졌습니다. 광주시 버스정책심의위원회는 '주요 생활권 30분 연결 급행버스 노선안'을 심의했지만, 요금이 일반 시내버스 요금보다 비싼 좌석버스 요금이 적용되는 것에 대해 위원들이 이견을 보이면서 의결을 보류했습니다. 당초 광주시는 이달 말부터 수완지구와 주요 대학 등을 빠르게 연결하는 급행버스 6대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었습니다.
      2016-09-05
    • 이재명 성남시장 광주 방문…5·18 유족 위로
      이재명 성남시장 광주 방문…5·18 유족 위로 야권 내 대선후보로 분류되는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이 오늘 광주를 찾았습니다. 이 시장의 광주방문은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참석한 지난 7월 20일 이후 47일 만입니다. 이 시장은 이날 광주트라우마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5·18 유족 등 센터 상담 프로그램 참여자와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1980년 5월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아들을 잃은 광주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5·18은 제 인생을 바꾼
      2016-09-05
    • 이재명 성남시장 호남서 대선행보
      야권의 또다른 대권 잠룡으로 분류되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호남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이 시장은 오늘(4일) 오후 여수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대한민국은 '기득권이 독식하는 구한말'과 같은 위기상황에 처했다며, '기회의 공평한 분배'와 '다수의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내일(5일) 광주를 방문해 광주트라우마센터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등을 방문하고, 저녁에는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에서 또 한 번 연단에 설 예정입니다.
      2016-09-04
    • '매립ㆍ암초 재분류 등' 전남 섬 54개 줄어
      전국 섬의 65%를 차지하는 전남 섬이 50여 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가 최근 '섬 자원조사와 데이터베이스 구축 용역'을 한 결과 전남의 섬 개수가 지난해 2,219개보다 54개가 줄어든 2,165개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는 매립이나 발파작업 등으로 섬 자체가 줄어들기도 했지만, 그동안 섬으로 분류됐던 곳이 암초로 재분류되는 등 현장조사를 통해 섬 정보가 업데이트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2016-09-04
    • 광주시, 2017년 도시재생 공모 7개 사업 선정
      2017년 도시재생 신규 공모에 광주시의 7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98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KTX가 진입하지 않아 쇠퇴한 광주역 주변의 도시재생과 군 공항으로 개발되지 못하는 용보촌 주변 도시재생 등 5개 사업이 도시 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8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또 서구 농성동과 광산구 도산동 등 '광주형 공동체 주택건설 사업' 확대 예정지 2곳도 규모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되면서 전체 사업비 203억 원 가운데 국토부와 LH가 140억 원을 부담하게 됐습니다.
      2016-09-04
    • [더불어]광주 곳곳 시민참여 작품으로 들썩
      【 앵커멘트 】 11번째 광주비엔날레에는 그 어느 때보다 시민작가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광주의 기억과 추억을 담아내고, 또 죽어가는 상권을 살리기 위해 시민작가들이 꾸민 전시장을 정경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90미터에 이르는 광주 충장로 5가 금은세공 골목에 도깨비라는 스토리텔링이 입혀졌습니다. 날이 갈수록 침체돼 가는 골목을 살리기 위해 상인들이 마음을 모아 작은 화단을 만들고 벽화를 그려넣은 겁니다. 작품에는 지난 수십년 동안 이 골목을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도 고스란히
      2016-09-03
    •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광주비엔날레 등 방문
      여야 대선 잠룡들의 호남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오늘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김 전 대표는 오늘 광주를 찾아 광주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하고 아시아문화전당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릴 남부대수영장을 둘러보며 광주 지역 현안을 살폈습니다. 한 달만에 다시 광주를 방문한 김 전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최근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사 발언에 대해 비판하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즉각 퇴진해야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2016-09-03
    • 광주시 금고 개정안...논란 끝에 또다시 연기
      【 앵커멘트 】 4조 원대 광주시 시금고를 둘러싼 개정 조례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에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 의원 발의된 개정안 내용이 논란을 빚자, 광주시가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의원들 간 견해 차이가 워낙 커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시금고 운영 조례 개정안을 둘러싸고 시의원들 간 팽팽한 긴장감이 오갑니다. ▶ 인터뷰 : 이정현 / 광주시의원 (국민의당) - "저도 점수를 주는 것 동의합니다. 하지만, 객관성을 갖춰서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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