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한 전 프로야구 선수의 조형물을 훼손한 10대 취객이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월 23일 새벽 5시쯤 용봉동 패션의 거리에 설치된 김성한 전 해태타이거즈 선수 조형물에 달린 야구 방망이를 부러뜨린 19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어제(5일) 밝혔습니다.
A씨는 당시 만취 상태로 방망이를 잡고 흔들다 부러뜨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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