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남 해남지역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난 70여차례 지진이 대형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작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해남 지진 현장조사 중간 분석 결과 발표에서 지난 4월 26일 이후 해남에서 발생한 75차례 지진은 한반도에 작용하는 땅에 쌓이는 힘, 자체 응력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연구원은 해남 지진을 일으킨 단층은 근처에 발달한 북북동 방향의 광주 단층 등 대규모 단층대와는 연관성이 낮아 대형 지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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