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는 마스크보다는 따뜻한 겉옷 챙기셔야겠습니다.
황사는 물러났지만, 아침에 반짝 추위가 나타나면서 다소 춥겠는데요.
아침 기온이 4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5도 가까이 뚝 떨어졌습니다.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낮아지면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린 곳이 있습니다.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낮에는 가을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기온이 다시 큰 폭으로 오르겠는데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오늘 아침 광주가 8도, 담양과 곡성은 4도로 뚝 떨어져서 시작했고요.
한낮에는 광주와 담양이 19도, 곡성은 1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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