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 광주 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이 지난해의 1/3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건설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허가를 받은 광주 지역 주택은 모두 천984호로, 5천774호였던 지난해의 1/3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전남은 지난해 1분기보다 0.9%가 늘어난 4천520호가 인허가를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확산이 주택건설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실물경기 침체가 계속될 경우 앞으로도 주택 인허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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