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날짜선택
    • 36회
      1
      2016-05-30
    • 모닝와이드 550회
      1
      2016-05-30
    • 5/30(월)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20대 국회) 지역 경제*현안 활성화 기대) 20대 국회가 오늘 개원했습니다. 지역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요 현안들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2.(여고생 집단폭행)..안이한 대처 사태 키워) 여고생들이 후배들을 5시간 동안 끌고 다니며 집단 폭행한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생활지도 교사들이 이들을 봤지만,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면서 화를 키웠습니다. 3.(재개발 조합장 구속)..10억원 뇌물*횡령) 광주의 한 재개발 사업지구 조합장이 10억원의 뇌물과 운영비를 가로챈 혐
      2016-05-30
    • 20대 국회의원 "생산적이고 경제살리는 국회 기대"
      【 앵커멘트 】 제20대 국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국회는 야당에 대한 표심이 갈리면서, 지역 국회의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시도민들을 의식하는 국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광주와 전라남도의 현안이 산적해 있어, 지역을 위해 어떤 의원들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평가도 뒤따를 전망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과 국립아시아 문화전당 활성화, 전남의 호남고속철 무안공항 경유 등은 선거철만 지나면 사라지는 현안들입니다. 시
      2016-05-30
    • '여고생 5시간 집단 폭행' 학교는 뒷짐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고등학교 여학생들이 선배들에게 5시간이나 끌려다니며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교사들이 이들의 모습을 몇차례 목격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면서 화를 키웠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3일 해남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4명의 1학년 여학생들은 채팅 어플에서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선배들에게 끌려갔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인적이 드문 이곳 교회 주차장까지 끌려온 아이들은 무려 5시간 동안이나 폭행에 시달렸습니다" 바닥에 주저앉힌 채
      2016-05-30
    • 10억원 뇌물*횡령..재개발 조합장 구속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재개발 사업지구 조합장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1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6억 원의 뇌물에다, 조합운영비까지 빼돌렸는데, 도박과 전세 자금으로 썼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재개발 조합 사무실로 경찰 수사관들이 들이닥칩니다. 이곳에서 조작된 회계장부 서류 등이 압수됐습니다. 경찰은 용역업체로부터 6억 원의 뇌물을 받고 조합운영비 4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의 한 재개발 조합장 51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2016-05-30
    • 단속돼도 영업 계속한 성매매업소 건물 몰수
      【 앵커멘트 】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단속된 뒤에도, 미성년자까지 고용해 영업을 계속한 성매매업소 건물을 검찰이 몰수했습니다. 몰수 보전은 범죄 수익을 빼앗고 추가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친데, 광주*전남에서는 첫 번째 사롑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북구 도롯가에 있는 5층 건물입니다. 4년 전 이 건물을 매입한 38살 최 모 씨는 건물 2개 층에 성매매 업소를 차려두고 성매매를 알선했습니다. ▶ 스탠딩 : 이형길 최 씨는 지난해 5월 한 차례 단속이 되고도 이달 초까
      2016-05-30
    • [현장]음식 테마거리 '남발', 관광객 '혼란'
      【 앵커멘트 】 골목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 시내 곳곳에 음식 테마거리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마에 맞는 음식점은 찾아볼 수 없어 관광객들의 혼란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 기자 】지난해 광주시 화정동에 조성된 불고기거립니다. 하지만 거리 어디에서도 메뉴판에 불고기를 내 건 음식점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 싱크 : 인근 상인 - "무슨 일이 거꾸로 돼도 한참 거꾸로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무슨 불고기거리는 형성도 안
      2016-05-30
    • 법인세, 공동세 전환..산단 낀 시군 '비상'
      【 앵커멘트 】 정부가 100% 기초자치단체의 수입인 법인지방소득세를 조정해, 시*군 간 재정 격차를 줄이려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논란입니다. 균형발전 차원에서 반기는 지자체도 있지만, 세수가 줄어드는 지자체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석유화학기업이 밀집한 여수시는 지난해 전남에서 가장 많은 440억 원의 법인지방소득세를 걷었습니다. 반면 구례군이 기업에게 받은 법인지방소득세는 4억 원에 불과합니다. 정부가 이같은 법인지방소득세에 따른
      2016-05-30
    • 고속도로 보복운전 40대 여성 구속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다 5중 추돌 사고를 낸 4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22일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 고속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이 느리게 간다는 이유로 10킬로미터를 쫓아가며 보복운전을 하다, 5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의 보복운전으로 5중 추돌사고가 나면서, 35살 서 모 씨 등 9명이 다쳤습니다.
      2016-05-30
    • 6월 광주 4개 단지 1,900여 세대 분양
      6월 한 달간 광주에서 4개 단지에 천 9백여 세대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690가구 규모의 광주시 동구 지원 2-1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인 무등산 골드클래스가 견본주택을 열고 6월 분양시장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하남 3지구 모아 엘가와 산수동 광신 프로그래스, 호반 서밋 플레이스 등 6월 한달 간 모두 4개 단지에서 1,981가구가 분양될 예정입니다.
      2016-05-30
    • 제2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개막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기관들과 행정기관들이 함께 하는 제2회 빛가람 청렴문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한전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0개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콘텐츠 시상식과 청렴서약 등이 진행됐습니다. 다음달 3일까지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청렴문화제에는 음악회와 연극, 로컬푸드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2016-05-30
    • 10억 원 뇌물*횡령 재개발 조합장 구속
      용역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조합운영비를 횡령한 광주의 한 재개발 조합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용역업체 4곳에서 6억 원의 뇌물을 받고 조합운영비 4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의 한 재개발사업 조합장 51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장 씨에게 뇌물을 주고 회사 서류를 허위로 꾸민 디자인업체 대표 58살 차 모 씨를 함께 구속하고 다른 업체 대표 6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16-05-30
    • 세운건설, 극동건설 인수
      화순에 본사를 둔 세운건설이 금광기업과 남광 토건에 이어 극동건설을 인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근 새운건설이 극동건설을 320억 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회생계획안에 대해 강제인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최종 인수가 결정됐습니다. 세운건설은 지난 2012년 금광기업에 이어, 지난해 남광토건, 그리고 극동건설까지, 5년 사이에 중견 건설업체 세 곳을 인수하면서, 시공능력평가액이 상위 30위권 이내인 1조 5천억 원대로 올라서게 됐습니다.
      2016-05-30
    • 2016 공시지가 광주 4.91%, 전남 5.02% 상승
      광주와 전남지역의 공시지가가 각각 4.91%와 5.02%가 올랐습니다. 광주는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송정역 KTX 개통,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되는 등의 상승 요인이 작용해 지난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가 지난해에 비해 4.91%가 올랐습니다. 전남은 영광이 특수토지인 원전부지가 표준지 현실화 추진으로 토지가격이 13.69%로 크게 오르는 등 지난해보다 5.02% 상승해 지가총액이 97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05-30
    • 장휘국 교육감,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성토'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sns를 통해 정부의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방침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정부에서 미복귀한 전교조 전임교사를 '직권면직'하라고 교육감들을 엄청나게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교조 교사들의 투쟁에 대해 당연하지만, 현행법상 어쩔 수 없이 직권면직을 진행해야 하는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2016-05-30
    • '미혼 여성과 불륜' 광주 경찰 징계
      미혼 여성과 불륜 관계를 가진 경찰관이 징계조치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불건전한 이성 교제로 경찰공무원의 품위를 손상했다며 첨단지구대 소속 51살 이 모 경위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감봉 1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위는 주변을 통해 알게 된 미혼 여성과 성관계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5-30
    • 광주 농산물도매시장 100억대 불법거래 적발
      광주 농산물도매시장의 불법거래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2014년부터 2년 동안 농산물 출하대금을 현금으로 거래한 일부 유통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인 결과 외부에서 매입한 일부 품목을 정상적으로 매매한 것처럼 판매원표를 작성하는 등 도매법인 5곳과 경매사 6명, 중도매인 25명이 모두 116억 9천5백만 원의 불법거래를 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감사위원회는 광주시에 유통종사자 전부를 대상으로 수사 의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출하대금의 계좌송금 확대 등 업무 개선대책 마련을
      2016-05-30
    • 여름철 레지오넬라균 예방관리 당부
      최근 냉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호흡기질환인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부터 대형건물의 냉각탑 물과 다중 이용시설의 냉온수시설 등을 12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2건이 검출됐고 본격적으로 냉방기가 가동되면 균이 급격히 증식할 우려가 있다며 소독과 청소 등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레지오넬라증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한 '독감형'과 고열, 호흡곤란 등을 동반하는 '폐렴형'이 있는데, 냉각탑 물과 온수탱크, 샤워기 꼭지 등에 서식하던 레지오넬라균이
      2016-05-30
    • 전남도, 광주시 중국관광객 2만 명 유치에 협력
      전라남도가 광주시의 중국 관광객 2만 명 유치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광주시가 중국여행사 등과 관광객 2만 명 유치협약을 한 것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과 중국인 관광객을 전남에서도 안내하는 것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공항과 광주공항 통합에 대해서도 다음 달 광주전남연구원의 관련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면서 무안공항 활성화 문제 뿐 아니라 광주공항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피하지 말고 부딪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6-05-3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