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광주시의 중국 관광객 2만 명 유치사업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광주시가 중국여행사 등과 관광객 2만 명 유치협약을 한 것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과 중국인 관광객을 전남에서도 안내하는 것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공항과 광주공항 통합에 대해서도 다음 달 광주전남연구원의 관련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면서 무안공항 활성화 문제 뿐 아니라 광주공항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피하지 말고 부딪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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