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건설, 극동건설 인수

    작성 : 2016-05-30 17:30:50

    화순에 본사를 둔 세운건설이 금광기업과 남광
    토건에 이어 극동건설을 인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근 새운건설이 극동건설을 320억 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회생계획안에 대해 강제인가 결정을 내림에 따라, 최종 인수가 결정됐습니다.

    세운건설은 지난 2012년 금광기업에 이어, 지난해 남광토건, 그리고 극동건설까지, 5년 사이에 중견 건설업체 세 곳을 인수하면서, 시공능력평가액이 상위 30위권 이내인 1조 5천억 원대로 올라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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