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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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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8
    • <160628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농산물 피해"...('김영란法' 개정 추진) 9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농수축산물의 매출 감소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어촌 국회의원들이 법 개정에 나서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여>한*중 FTA 6개월...(수출량 감소 '확연') 한*중 FTA 체결 6개월을 맞은 가운데 지역 수출량이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어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남>(조대병원 '인력확충' 실패)...피해 우려 조선대병원이 권역응급센터 개소를 앞두고 월급의
      2016-06-28
    • '김영란법' 개정 추진..지역 특산물 타격 피하나?
      【 앵커멘트 】 남>오는 9월 부정 청탁과 금품수수를 금지하는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농수축산물의 매출 감소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여>농어촌 국회의원들이 선물 금액의 현실화나 차등 적용, 시행 시기 조정 등의 법 개정에 나서 농수축산물이 구제받을 지 결과가 주목됩니다. 신익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1) 김영란법은 공직자 등이 직무와 관련해 3만 원 이상의 식사 대접과 5만 원이 넘는 선물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두 달 뒤면 이 법이 시행되
      2016-06-28
    • 한.중FTA 반년, 광주,전남 수출 감소세 여전
      【 앵커멘트 】 한*중 FTA가 체결된 후 우리 지역 기업들의 대 중국 수출이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6개월 만에 1억 4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천 5백억 원 가까이 줄었는데, 돌파구를 찾지 못할 경우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전남의 중국 수출은 FTA체결 이후에도 하향곡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CG- 광주,전남 중국 수출액) 지난해 말 한-중 FTA 이후 지난 1분기 광주,전남의 중국 수출은 1억 4천만 달러 이상 감소했
      2016-06-28
    • 외국인 고용 사업장 위법 무더기 적발(모닝)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에서 위법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 21곳에 대한 특별 감독을 실시해 17곳에서 46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내용으로는 출국 만기보험 미가입 등 외국인 근로자 고용 관련 법률 위반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근로계약서 미작성, 직원 의무 교육 미실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6-06-28
    • (모닝)전남개발공사, 고객만족도 전국 1위
      전국 도시개발공사 중 전남개발공사의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89.17점을 받아 광역지자체 산하 15개 도시개발공사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전화와 면접조사를 통해 고객만족도 수준을 측정했으며 개발공사는 지난 2013년에도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2016-06-28
    • 고흥에 대규모 숙박시설 잇따라(모닝)
      고흥에 대규모 숙박시설이 잇따라 들어섭니다. 고흥군은 최근 썬밸리그룹, 코팅코리아와 전체 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18년까지 도덕면 용동리와 동일면 봉영리 일원에 각각 콘도와 해양펜션, 물놀이장을 갖춘 대규모 숙박레저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고흥군은 전체 4천억 원 규모의 스페이스 호텔과 우주해양리조트 건설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6-06-28
    • 46회
      1
      2016-06-28
    • 모닝와이드 570회
      1
      2016-06-28
    • 6/27(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페이닥터 못 구했는데) 전문의는 진료 거부) 조선대병원 야간 응급실 진료 공백사태는 무책임한 병원의 행태를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전공의와 페이닥터를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과 전문의들까지 야간진료를 거부했습니다. 2.(중국산 '짝퉁' 화장품) 면세로 속여 판매) 중국에서 들여온 화장품을 명품인 것처럼 속여 인터넷 등에서 팔아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면세품이라고 팔아 억대의 부당이익을 챙겼고 부작용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3.(귀촌인 간 갈등 1년 째)..주민들 '화났다') 펜션을 운영하는 귀촌자
      2016-06-27
    • 조선대 병원 진료 공백...페이닥터도 무산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의 야간 응급실이 내과 전문의들의 당직 거부로, 환자를 받지 않고 있다는 kbc탐사 보도가 나가자, 시민들은 충격이라는 반응입니다. 조선대병원 측은 야간 당직을 전담할, 이른바 페이 닥터를 채용하려고 했지만, 지원자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동률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조선대 병원은 내과 교수들과 전공의들이 야간 당직을 거부하자 당직 전담으로 전문의를 채용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G) 실제 지난해 12월과 올 3월 두 차례에 걸쳐
      2016-06-27
    • '길까지 막은 귀촌인들 다툼' 뿔난 주민들
      【 앵커멘트 】 해남의 한 마을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귀촌자들 간의 다툼이 1년 째 계속되면서,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참다못한 주민들이 펜션 입구를 막아서면서, 갈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해남군 문내면의 한 마을 입굽니다. 차량이 다닐 수 없게 길이 꽉 막혔습니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에 돌담이 쌓아져있거나 커다란 돌덩이가 가로막아 차량통행이 불가능한데 펜션을 운영하는 귀촌자들 간 다툼에서 비롯한 일입니다.
      2016-06-27
    • 중국산 가짜 화장품 명품으로 속여 판 일당 검거
      【 앵커멘트 】 중국에서 들여온 가짜 명품 화장품을 면세품이라고 속여 인터넷 등에서 판매해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1억원이 넘는 이익을 챙겼는데, 가짜 화장품을 쓴 뒤 부작용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들이닥친 방 안에 유명 화장품과 향수들이 종류별로 가득 쌓여있습니다. ▶ 싱크 : 경찰 관계자 - "이게 어디서 온 제품이에요? / (서울에서 왔습니다) 진품이에요? / (진품이에요) 수입원장 줘보세요 / (...)" 모두 중국산 가짜 제품들입니
      2016-06-27
    • 화순식품단지, 국비 들여 포프리에 일괄 매각
      【 앵커멘트 】 화순군이 국비 등 백억원을 넘게 들여 조성한 식품단지를 한 기업에게만 모두 매각해 논란입니다. 분양을 기다리던 업체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 인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올해 초 화순군이 조성한 식품단지입니다. 부지 13만여 제곱미터에 15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드넓은 단지에 가공식품기업인 '포프리' 한 곳만 입주하게 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준공 시기에 맞춰 식료품과 음료 제조업체 등
      2016-06-27
    • 광주 영구임대아파트 대기 10년 이상 걸리기도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영구 임대아파트에 들어가려면, 길게는 10년 넘게 기다려야 합니다. 지난 20년 동안 영구임대주택이 거의 지어지지 않았기 때문인데, 그나마 내년에 1,200세대가 공급될 예정이지만, 여전히 역부족입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영구임대주택 대기자 명단입니다. 영구임대주택이 만 4천여 세대가 있지만,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대기자가 무려 4천5백 명이 넘습니다. 10년이 넘도록 입주 순서가 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도 10명이
      2016-06-27
    • "노사문제로 개입 불가" 순천시의 거짓말
      【 앵커멘트 】 폐경진단서를 요구하고, 노조원을 부당해고하는 등 청소대행업체의 잇딴 횡포에도 순천시는 팔짱만 끼고 있습니다. 노사문제라는 이유로 개입할 수 없다는 게 이윤데, 정작 계약서를 살펴봤더니 사실과 달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달 초 순천의 한 청소대행업체는 보건휴가를 쓰려는 여성 환경미화원에게 폐경이 아니라는 진단서를 요구해 인권유린 논란을 빚었습니다. 또 다른 청소대행업체는 노조 활동을 한 근로자를 별다른 이유 없이 해고했다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라는
      2016-06-27
    • 세월호 선수들기 2주 연기, 인양 8월 말 이후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2주 연기되면서, 인양도 8월 말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일(28일) 재개할 예정이었던 뱃머리 들기와 리프팅빔 삽입 작업이 높은 파고와 바람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다음 소조기인 7월 11일쯤으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뱃머리 들기 작업이 연기되면서 세월호 선체를 물 밖으로 꺼내는 인양 시기도 8월 말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6-27
    • 4연승 기아..상위권 도약하나
      【 앵커멘트 】 꼴찌 추락 위기까지 몰렸던 기아 타이거즈가 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투타가 함께 살아나는 모습에다, 마무리 임창용 투수의 복귀도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상위권 도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최근까지도 꼴찌 추락을 걱정했던 기아타이거즈가 확 달라졌습니다. CG/ 지난 주말 천적 NC와의 원정 3연전을 싹쓸이하며 4연승, 최근 10경기 성적도 7승 3패로 10개 구단 중 최곱니다./ CG/ 4연승 동안 양현종, 헥
      2016-06-27
    • 광주 학생인권 개선 방향 모색
      광주 학생인권조례를 개선하자는 토론회가 주최 측과 반대 측의 대립으로 한때 파행을 겪었습니다. 광주 학생인권조례 개선을 위한 광주시의회 예결위원회 정책 토론회에서 인권조례 개선에 반대하는 측이 토론 발제자들의 편향성을 주장하며 피켓 시위를 벌여 주최 측과 고성이 오갔습니다 주최 측은 학생 인권이 중요하지만 인권은 교사에게도 있다며 현재 학생인권조례의 개선을 요구한 반면, 반대 측은 조례 개정 시도가 잘못됐다고 주장해 갈등을 빚었습니다.
      201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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