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생인권 개선 방향 모색

    작성 : 2016-06-27 20:50:50

    광주 학생인권조례를 개선하자는 토론회가 주최 측과 반대 측의 대립으로 한때 파행을 겪었습니다.

    광주 학생인권조례 개선을 위한
    광주시의회 예결위원회 정책 토론회에서
    인권조례 개선에 반대하는 측이
    토론 발제자들의 편향성을 주장하며
    피켓 시위를 벌여 주최 측과 고성이 오갔습니다

    주최 측은 학생 인권이 중요하지만
    인권은 교사에게도 있다며
    현재 학생인권조례의 개선을 요구한 반면,
    반대 측은 조례 개정 시도가 잘못됐다고 주장해 갈등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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