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수들기 2주 연기, 인양 8월 말 이후

    작성 : 2016-06-27 20:50:50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이 2주 연기되면서, 인양도 8월 말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일(28일) 재개할 예정이었던
    뱃머리 들기와 리프팅빔 삽입 작업이
    높은 파고와 바람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다음 소조기인 7월 11일쯤으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뱃머리 들기 작업이 연기되면서
    세월호 선체를 물 밖으로 꺼내는 인양 시기도
    8월 말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