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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1
    • 가막만 '빈산소수괴' 수산물 피해 우려
      【 앵커멘트 】 여수 앞바다를 중심으로 '빈 산소 수괴', 즉 산소가 부족한 바닷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가막만에서 처음 발생한 지 두 달 만에 웅천 해역까지 번졌는데, 어패류 집단 폐사 우려가 커지는 등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5월 가막만 선소지역에서 처음 발생한 빈산소수괴가 2개월 만에 여수 신월, 웅천 해역까지 덮쳤습니다. 바닷물 속 산소 농도가 리터당 3mg 이하로 낮아진 상태를 뜻하는 빈산소수괴는 어패류를
      2016-07-20
    • 본격 휴가철...'숙박원 웃돈 주기도'
      【 앵커멘트 】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돼, 다음달 초까지 피서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숙박업소 구하기가 말그대로, 하늘의 별따깁니다. 전남의 유명 피서지들은 이미 예약이 모두 끝난 가운데, 웃돈을 주고도 방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형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물놀이 시설입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빈 곳을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물놀이 시설과 연계된 숙박시설은 앞으로 한 달간 예약이 모두 마감됐
      2016-07-20
    • 아시아문화전당 정상화 '산 넘어 산'
      【 앵커멘트 】 개관 이후 내내 공석으로 방치돼 왔던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장이 9달 만에 드디어 다음달,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관련 예산을 비롯해 문화전당에 대한 정부의 지원 의지가 없어, 활성화까지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개관 9개월째를 맞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큰 기대 속에 문을 열었지만, 여전히 반쪽 개관에 그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일단 개관 이후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됐던 전당장은 곧 임명될
      2016-07-20
    • 에너지신사업 '관심' 집중...전국서 천명 참석
      【 앵커멘트 】 한전이 에너지밸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5년간 에너지 신사업에 10조 원을 투자하고, 입주 기업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한전의 투자설명회에 전국의 에너지 관련 중소기업 관계자 천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4월 나주혁신산단에 공장을 착공한 보성파워텍. 에너지 저장장치 등 전력 기자재를 생산하는 이 업체는 에너지신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내다보고 서둘러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 인터뷰 :
      2016-07-20
    • 광주 3순환도로 조금씩 윤곽...아직 갈길은 멀다
      【 앵커멘트 】 남> 광주와 나주, 담양, 화순, 장성 등 인근 4개 시군을 하나의 광역도시권으로 묶어줄 3순환도로 건설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 10년 뒤면 전체 97km 중 2/3가 개통되지만, 나머지 구간의 사업비만 2조 원이 넘게 들어, 완공까지는 적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07년 개통된 장성 진원에서 담양 대덕을 잇는 광주 3순환도로 3구간입니다. 17km 거리를 주행하는데 10분이면 충분합니다. ▶ 인터뷰 :
      2016-07-20
    • <160721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광주~나주*화순*담양*장성)3순환로 '윤곽') 광주 근교 4개 시군을 연결하는 3순환도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10년 뒤면 2/3가 개통돼 광주와 전남 중부권이 명실상부한 하나의 광역 생활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한전 에너지신사업) 5년 간 10조원 투자) 한전이 에너지밸리 조기 활성화를 위해 5년 간 에너지신사업에 1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입주기업에 대해 자금과 연구개발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문화전당장 내달 임명)..정부 지원 '인색') 개
      2016-07-20
    • TCE 대책회의, 결론 없이 끝나
      광주시가 1군 발암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세방산업의 트리클로로에틸렌에 대한 TF 팀회의를 열었지만 별다른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광주시는 환경단체와 주민 대표, 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TF 팀을 구성해 재발 방지책과 공장 재가동 등에 대한 논의를 했지만, 의견을 모으지 못한 채 다음 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세방산업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방산업이 공장 재가동에 앞서 노동자와 주민들의 안전 대책부터 강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6-07-20
    • 0720 타이틀+주요뉴스
      1.("덥다 더워")...광주 낮 최고 34도) 오늘 광주의 낮 최고 기온이 34.1도까지 오르는등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지역이 30도를 넘는 무더위를 기록했습니다. 밤에는 열대야도 나타나겠습니다 2.(리조트 예약 전쟁...(숙박권 동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각 리조트와 유원지마다 예약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예약이 끝나 웃돈을 주고도 숙박권을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3.(전당장 다음달 임명...(정부 지원의지 없어) 아시아문화전당을 이끌어갈 전당장이 다음달에 임
      2016-07-20
    • 광양시, '선샤인 야경투어' 시범 운영
      광양시가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 '선샤인 야경투어'를 시범 운영합니다. 오는 23일과 30일, 8월 13일과 20일 네 번 운영되는 선샤인 야경투어는 광양항과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의 야간 경관을 둘러보는 여행 상품입니다. 1회 35명 사전 예약 접수로 운영되며, 문화관광과로 투어 하루 전까지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6-07-20
    • "덥다 더워"...광주 34.1도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의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넘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을 기록하며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79살 정금패 할머니는 두 평 남짓한 방에서 손자와 함께 여름을 나고 있습니다. 선풍기 한 대에 의지해 더위를 버텨보지만 숨이 턱턱 막히는 한낮 무더위를 이겨내기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바람이 잘 통하
      2016-07-20
    • 세월호 생계지원대출 '상환 막막'
      【 앵커멘트 】 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참사로 직격탄을 맞은 진도군 어민들에게 정부가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나도록 어업이 살아나지 않으면서 대출금을 갚은 어민은 전체의 20%에 불과하고 대다수는 빚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영서 씨는 세월호 참사 직후 생계가 끊기면서 긴급지원자금 3천만 원을 대출받았습니다. 어장이 망가진 뒤 수입이 좀처럼 늘지않자 결국 딴 곳에서 돈을 빌려 갚을 수 밖에 없었습
      2016-07-20
    • 불황속 여름 보양식도 '주머니 부담'
      【 앵커멘트 】 무더위에 지친 기운을 달래기 위해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계탕이나 민어 등 대표적인 서민 보양식 가격이 많이 올라서 적지않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점심시간 목포의 한 곰탕 전문식당. 인근에 삼계탕집 못지않게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한 그릇에 만 5천 원에서 2만 원 하는 삼계탕보다 상대적으로 값이 싼 곰탕을 무더위를 달래는 보양식으로 선호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민수 / 목포시 산정
      2016-07-20
    • 농업용 드론 시연회 고흥서 열려
      농약 살포나 파종이 가능한 농업용 드론 시연회가 고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시연회에는 12개 업체가 참가해 17개 신종 농업용 드론을 선보였습니다. 고흥군은 갈수록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에 대비하게 위해 3억 원을 지원해 올해 10대의 드론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2016-07-20
    • 대한약사회,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 지원
      대한약사회가 2017년 열리는 완도국제해조류 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섭니다. 완도군와 대한약사회는 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 지원과 기능성 의약품 소재 개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조류의 산업화를 위해 식품은 물론 건강과 의약분야로 상품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2016-07-20
    • 순천 드라마촬영장, 야간 연장운영
      순천 드라마촬영장 폐장 시간이 내일(22)부터 9월 4일까지 오후 6시에서 8시로 변경됩니다. 순천시는 내일로 이용객 증가와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폐장 시간을 두 시간 늦췄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의 올해 누적 관람객은 36만 6천 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60% 증가했습니다.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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