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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운태 전 광주시장 1심서 징역 1년 선고
      4·13 총선을 앞두고 산악회를 운영하며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강운태 전 광주시장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강 전 시장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산악회를 설립해 지난해 6월부터 11월 사이 14차례에 걸쳐 산악회 행사를 열어 주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7천 200만 원 상당의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행사를 주도하거나 도운 산악회 관계자 10명도 같은 혐의로
      2016-07-22
    • 한빛원전 피뢰침 접지선 사라져..경찰 수사
      영광 한빛원전의 피뢰침 접지선 일부가 사라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8일 한빛원전 6호기 앞에 매설된 피뢰침 접지선이 5미터 가량 잘려나간 것을 확인하고, 도난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접지선이 없을 경우, 낙뢰 때 화재나 통신장애들이 일어날 수 있는데, 경찰은 정확한 원인 조사를 위해 잘려나간 접지선 일부를 국과수에 감정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2016-07-22
    • <160722 굿모닝 스포츠>롯데 전/ 이나래
      기아가 또다시 실책에 발목 잡혀 대패하면서, 후반기 첫 3연전 위닝시리즈를 롯데에 내줬습니다. 선발 지크가 7실점으로 4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조기 강판됐는데요... 타선도 빈타에 허덕이다 나지완의 솔로 홈런으로, 겨우 영패를 면했습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보였던 롯데에 연패를 당하면서, 상승세의 한화에게 쫓기는 등 힘든 중위권 싸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어제 경기 주요장면으로 만나보시죠.
      2016-07-22
    • 생활뉴스
      1
      2016-07-22
    • 57회
      1
      2016-07-22
    • 모닝와이드 588회
      1
      2016-07-22
    • 이름에 한글*한자 섞으면 안된다고? 헌법소원
      【 앵커멘트 】 이름에 한자와 한글을 같이 썼다는 이유로, 딸의 출생 신고를 거부당한 아버지가 작명권을 침해 당했다며,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한글과 한자가 혼용된 이름은 신고받지 않겠다는 가족관계법 예규 때문인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31살 나승완 씨는 지난 5월 태어난 딸의 이름을 빛날 '윤', 한글 '별'을 붙여 한글과 한자를 섞은 '윤별'로 지었습니다. 하지만 주민센터는 출생신고 접수를 거부했습니다. 가족관계등록에 관한 예규는 이름에
      2016-07-21
    • 광주세계인권도시 포럼 개막....광주만의 잔치?
      【 앵커멘트 】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광주 세계인권도시 포럼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하지만, 해외 주요 인권도시와 단체가 줄줄이 참가하지 않으면서, 의미도 정체성도 퇴색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를 주제로 광주 세계인권도시 포럼이 개막했습니다. 30개국 62개 인권 도시대표와 NGO, 전문가 등 천여 명이 나흘 동안 환경과 여성, 장애인 등 8개 분야에 대한 회의를 갖게 됩니다. ▶ 인터뷰 : 윤장
      2016-07-21
    • 가해자들 "공모 안 했다"...재판 최대 쟁점
      【 앵커멘트 】 전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사전 범행 공모 여부가 이번 재판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3명의 피고인들은 모두 공모는 없었다며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5월 여교사를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학부형 49살 박 모 씨 등 3명. 검찰은 3명의 공모가 있었다고 최종 판단했지만 가해자들은 여전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 싱크 : 가해자 가족 - "(아들이) 안
      2016-07-21
    • '반갑다 낙지야' 금어기 해제, 어민들 활기
      【 앵커멘트 】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지난 한 달간 금어기에 들어갔던 낙지잡이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낙지잡이에 나선 어민들도, 그동안 물량이 없어 장사를 제대로 못했던 상인들도 모두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서해안의 낙지 주산지인 무안 탄도만 갯벌 어민들이 삽을 들고 갯벌 곳곳을 유심히 살핍니다. 낙지구멍을 따라 삽으로 파들어가보면 어느새 뻘흑 사이로 작은 낙지가 꿈틀댑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지난 한 달간 금어기가
      2016-07-21
    • 수영대회 예산ㆍ인사 '묵묵부답'...속 타는 광주시
      【 앵커멘트 】 남> 2019 세계 수영선수권대회가 다가오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준비되는 게 없습니다.. 정부는 예산도, 인사에 대해서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여> 대회 준비가 사실상 멈춘 가운데,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광주시의 초조감은 갈수록 깊어지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현재 광주시가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은 내년도 수영대회 예산입니다. 광주시는 오늘(22)까지 열리는 기획재정부의 2차 예산심의에서 예산이 얼마나 반영될 수 있을지
      2016-07-21
    • <160722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정부 묵묵부답에) 수영대회 준비 '올스톱')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해 정부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면서 광주시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마감되는 기재부의 내년 예산안도, 사무총장 선임도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여>(섬 여교사 성폭행 재판 시작)..공모했나?)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범행 공모 여부가 재판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피고인 3명은 모두 공모에 대해 부인하고 있습니다. 남>("한자*한글 혼용 안돼")..출생신고 거부) 한자와 한글을
      2016-07-21
    • 회삿돈 22억 원 빼돌린 금융기관 직원 구속
      자신이 근무하는 금융기관에서 거액의 돈을 빼돌린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금융기관에서 대출 담당자로 근무하며 대출계약서를 위조하는 등의 수법으로 회삿돈 22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광주의 한 제2금융권업체 직원 3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빼돌린 돈을 출금하기 위해 지인들의 통장을 모집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21
    • 0721 타이틀+주요뉴스
      1.(폭염 기승...(가축 수천 마리 폐사) 연일 34도를 오르내리는 불볕더위가 게속되면서 가축 수 천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폭염에 병원을 찾는 온열 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2.(세계인권도시 포럼) 광주서 개막) 2016 세계인권도시포럼이 광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30개국 62개 도시 천여 명의 국내외 인권도시 대표들이 참여해 가치있는 삶을 위한 토론에 들어갔습니다 3.(성폭행 공모 여부 쟁점)...가해자들 부인)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가해
      2016-07-21
    • 폭염주의보 확대..가축폐사*온열환자 속출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의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가축폐사와 온열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광주와 전남 9개 시군으로 확대된 가운데 찜통 같은 더위는 다음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위에 지친 오리들이 입을 벌린 채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축사 안에는 대형 선풍기 수십 대가 돌아가고 스프링쿨러에서는 쉬지 않고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오후 4시가 다 된 시각이지만 이곳
      2016-07-21
    • 찜통더위 속 고3 교실 '열공중'
      【 앵커멘트 】 찜통더위 소식 앞서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수능 시험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고3 교실에서도 폭염과의 싸움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연일 30도를 훌쩍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수험생들은 무더위를 느낄 새가 없습니다 학교측도 수험생들이 더위를 먹지 않도록 교실 냉방에 세심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바깥 기온이 34도까지 오른 오후 2시경 광주의 한 고3 교실. 여름방학 첫 날에도 수험생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수업에 열심입니다
      2016-07-21
    • 5천만 원 도자기 10억에 판 경찰 구속 기소
      5천만 원에 산 도자기를 국보급으로 속여 10억원에 판매한 현직 경찰이 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형사3부는 지난 2014년부터 5천만 원을 주고 사들인 도자기 10점을 지인에게 국보급이라고 속여 10억 8천만 원에 팔아넘긴 혐의로 광주 모 경찰서 소속 경사 1명과 공범 1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곧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경사를 징계할 방침입니다.
      2016-07-21
    • 여수시민협, '낭만포차' 고발
      시민단체 여수시민협이 '낭만포차'의 불법 행위를 국민권익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고발장에는 여수시가 지난 5월부터 취약계층과 다문화가정의 자립을 위해 공화동 해양공원에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는데, 당초 취지와 달리 음주*흡연*고성방가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2016-07-21
    • 광양매화축제 경제효과, 갈수록 감소
      광양매화축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갈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한국 광양시의원은 지난해 천억 원대였던 매화축제 생산 파급효과가 올해 495억 원으로 감소했고, 소득 파급효과도 5분의 1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정현복 광양시장은 축제 현장을 도심으로 분산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016-07-21
    • 광양시 승소..LF아웃렛 공사 8개월만에 재개
      【 앵커멘트 】 토지 소유주들의 행정소송으로 공정률 40%에서 중단됐던 광양 LF아웃렛 공사가 재개됩니다. 토지수용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결한 1심과 달리 항소심 재판부는 광양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토지수용 과정에 중대하고 명백한 문제가 있다는 1심 판결에 따라 지난해 12월 공사가 중단된 광양 LF아웃렛입니다. cg/ 1심 재판부는 광양시가 도시계획 변경 전에 토지수용 동의서를 받고, 땅 소유주들에게 아웃렛이 들어선다는 내용을 알리지 않아 모든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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