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22억 원 빼돌린 금융기관 직원 구속

    작성 : 2016-07-21 19:11:33

    자신이 근무하는 금융기관에서 거액의 돈을 빼돌린 직원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금융기관에서 대출 담당자로 근무하며 대출계약서를 위조하는 등의 수법으로 회삿돈 22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광주의 한 제2금융권업체 직원 3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빼돌린 돈을 출금하기 위해 지인들의 통장을 모집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