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경주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서킷을 2개로 나눠 확대 운영합니다.
서킷 분리는 시존 서킷 5.815㎞를 2개 트랙으로 분리하는 것으로 올 연말 공사를 마치며 3.6㎞ 길이의 자동차 경주장이 1개 더 생겨난 셈으로 경주장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남도는 상설서킷에서 모터스포츠 경주를 개최하고 제 2서킷에서는 스포츠 주행 교육이나 기업홍보 행사 등을 개최할 경우 110여 차례 가량 대회나 행사를 추가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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