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9백 개가 넘는 박물관이 운영 중이니 가운데 광주 지역의 박물관 수는 전체의 2%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형배 의원이 전국 문화기반 시설 현황을 파악한 결과 지난해 광주 지역의 박물관 개수는 13개에 그쳐 전국 913개의 1.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광주 지역 박물관 관람객 수는 2022년 38만여 명에서 2023년 103만여 명으로 3배 가까이 늘어 관련 시설의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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