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꾸준히 추진해온 외지 바다낚시어선 유치 노력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강진군은 바다낚시의 명소인 마량향을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고흥 녹동항과 장흥 회진항 등에서 바다낚시어선 7척을 유치에 성공해 오늘 첫 출항식을 가졌습니다.
강진군은 낚시어선 한 척에 연 3천 6백명의 관광객 유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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