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광양시가 주택 미분양 관리지역에 지정됐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수요대비 공급 과잉을 겪고 있는 전남 광양시를 비롯해 경기 이천시, 강원 속초시, 충북 음성군, 경북 경주시 등 5곳을 공동주택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미분양 해소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24개월째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된 광양시는 인구 15만명으로 미분양 물량은 1,300세대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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