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에어컨이 없었던 광주지역 경로당에 에어컨 설치가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시는 시비 1억 천300만 원을 들여 68개 경로당에 에어컨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광주시내 천297개 모든 경로당은 에어컨을 갖추게 됐습니다.
광주시는 애초 지난 12일까지 에어컨 설치를 모두 마칠 계획이었지만 에어컨 품귀와 행정절차 등으로 1주일가량 지연됐다고 밝혔습니다.
에어컨 설치와 더불어 광주시는 냉방비가 부족한 곳에는 경로당 냉·난방비 등으로 이미 확보한 25억 원 범위에서 냉방비를 추가로 지원하도록 자치구에 지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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