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제품 4만6천 점 국내 유통시킨 일당 적발
【 앵커멘트 】 중국에서 만든 가짜 명품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SNS 등을 통해 유통시킨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확인된 것만 4만 6천 점에, 진품 가격으로는 670억 원 어치에 달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서울의 한 주택 건물에 관세청 단속반원들이 진입을 시도합니다. ▶ 싱크 : (이펙트) - "OO씨 문 여세요, OO씨 문 여세요"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곳곳에 가짜 명품들이 쌓여있습니다. 컴퓨터에는 판매 장소와 기록들이 빼곡히 저장돼있습니다.
201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