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작성 : 2016-05-31 20:50:50

    1.(전공노 징계 '몸싸움')..인사위 무산)
    전공노 가입과 관련해 오늘 열릴 예정이던 광주시 인사위원회가 노조와 몸싸움까지 벌어지면서 무산됐습니다. 정부의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2.(천 억대 가짜 세금계산서)..7년 만에 검거)
    10%의 부가세를 환급을 노리고, 천 억원이 넘는 가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석유도매업자가 7년 만에 붙잡혔습니다.

    3.(가짜 명품 중국 밀수)..670억원 어치 유통)
    중국에서 만들어진 가짜 명품 4만여 점을 몰래 들여와 판매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SNS 등을 통해 유통시켰는데, 진품 가격으로 670억원에 달합니다.

    4.(군의원, 10년간 불법 건축물 영업)..'뒷짐')
    함평 군의원이 불법건축물을 지어 10년 동안이나 자동차공업사를 운영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군청이 수년 간 묵인해왔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5.(연일 미세먼지*오존농도 ↑)..건강 비상)
    이달 하순 들어 광주*전남지역에 미세먼지 없는 날이 단 하루에 그쳤습니다. 때이른 더위까지 이어지면서 오존 농도도 치솟는 등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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