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아셈의 성과와 아쉬움
【 앵커멘트 】 사흘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아셈문화장관회의는 아시아문화전당을 지구촌 곳곳에 알리는 기회가 됐습니다. 하지만,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장관의 참가가 적어, 무늬만 문화장관회의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셈문화장관회의의 가장 큰 성과는 다양한 행사로 광주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전 세계 문화수장들에게 알렸다는 데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제안된 청년 창조산업 네트워크 거점으로 문화의전당이 잠정 결정된 점도 의미가 큽니다. 창
201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