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하수종말처리장 악취.."신도심 문제로"(토 모닝)

    작성 : 2016-06-25 07:40:50

    여수하수종말처리장 악취가 신도심인 여수웅천지구의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수하수종말처리장은 하루 최대 11만 톤의 오폐수를 정화시켜 바다로 흘려보내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가 바로 옆 웅천지구에 들어서는 2천여 세대 고층아파트의 분양계획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시설보완을 통해 악취를 해결할 계획이지만 사업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 악취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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