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2명을 치이고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젯밤 9시 45분쯤 해남군 송지면사무소 앞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08%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인도에 있던 52살 황 모 씨 등 2명을 치이고 달아난 혐의로 49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미 어선법을 위반해 벌금 5백만 원을 선고 받고 수배중이던 김 씨는 음주 사실까지 들킬까 두려워 구호조치 없이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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