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프린지페스티벌 광주 후끈

    작성 : 2016-06-25 20:50:50

    【 앵커멘트 】
    이번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아셈문화장관회의를 기념해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프린지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주말을 맞아 광주 금남로 주변에서 풍성한
    공연이 펼쳐져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습니다.

    양세열기잡니다.

    【 기자 】
    '오메 좋은그' 노래 가사 이펙트 3초

    댄서들이 앙증맞은 표정으로 아기자기한 손동작을 선보입니다.

    잠시 후, 동료의 목 위로 올라가는 고난도 동작을 선보이자 환호성이 터집니다.

    박수 환호 싱크

    ▶ 인터뷰 : 김자영 / 광주시 지원동
    - "프린지페스티벌 하는 거 모르고 나왔는데 공연도 하고 마술쇼도 하고 아이돌 공연도 보고 참 좋았습니다. 다시 하면 또 와서 보고 싶네요."

    광주를 찾은 중국 닝보시 공연단은 강한 바람이 부는 와중에도 중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현대무용으로 표현합니다.

    3초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선보인 오늘 공연에서는
    아파추어는 물론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의 주제를
    화이부동으로 정했습니다.

    다양한 문화가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자는 주제로 열린 아셈문화장관 회의를 기념하기 위한
    취지에섭니다.

    ▶ 인터뷰 : 김인천 /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
    - "프린지페스티벌은 지금 산발적으로 추진된 것을 한 군데로 집적화 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계획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느 한 곳만 보는 게 아니라 여러 개를 같이 보는 다양성을 갖고 있고요."


    ▶ 스탠딩 : 양세열
    - "지난 4월 시작한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문화전당 주변에서 열립니다. kbc양세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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