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은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15분쯤
광주시 소촌동 57살 신 모 씨가 운영하는
식당에 침입해 신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고와 서랍에 있는 현금 90만 원을 훔쳐
달아나던 39살 이 모 씨를 5백여미터 떨어진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강도살인죄로 13년 동안 복역하고 출소한 뒤 일용직을 전전하다가
생활비가 떨어져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