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kbc 광주방송이 광천동 신사옥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새로 이전할 광천동 신사옥은 최첨단 방송 설비를 갖추고, 보다 나은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kbc 광주방송이 보다 나은 방송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광주 광천동에 신사옥을 짓습니다.
이달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갔고, 41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9년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총 48층의 KBC 광주방송 신사옥의 1층과 2층은 외식과 쇼핑을 할 수 있는 복합 상업 공간으로 채워지고, 3층에서 5층은 방송동으로 쓰입니다.
6층에서 48층까지는 민간 아파트를 조성해 방송계에 그동안 없었던 새로운 방송 사옥 모델을 만들어 나갑니다.
▶ 인터뷰 : 유상식 / 광주 북구
- "신사옥으로 옮기면서 더욱 발전하는 우리 지역방송,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송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인터뷰 : 오수화 / 광주 남구
- "지역민들과 더 소통하고 더 발전된 kbc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내년부터 부분 도입되는 지상파 UHD 방송 등 급변하는 방송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신사옥에는 최첨단 방송 설비가 갖춰집니다.
▶ 인터뷰 : 임광현 / 광주방송 기술국장
- "광주의 랜드마크가 될 신사옥에는 최첨단 방송 시설을 갖춰 보다 나은 방송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지난 1995년부터 이어져 온 광주방송의 서동시대의 마무리와 오는 2020년 신사옥 이전으로 시작되는 광천동 시대의 출발을 지역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kbc 이형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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