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원서 70대 흉기 휘둘러 2명 다쳐

    작성 : 2016-06-25 07:40:50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쯤 광주 남구의 한 공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56살 황 모 씨와 55살 신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71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처음 만난 사이로 함께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자 정 씨 가 자신의 자전거에 실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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