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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동반 이주율 27%...손놓은 이전 공공기관
      【 앵커멘트 】 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조성되고, 공공기관들의 이전이 시작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는데요.. 하지만 이전 공공기관 직원의 가족동반 이주율은 여전히 3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 특히, 3개 기관은 전국 혁신도시 중에서도 가장 낮은 이주율을 보였는데, 열악한 정주여건도 문제지만, 이전기관들 스스로도 이주에 소극적입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년 전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콘텐츠진흥원입니다. 이주 대상 임직원 백 68명 중 가족동반 이주는 지난해 말
      2016-07-19
    • <160720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가족동반 이주율 27%)..이전기관도 소극적)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27%에 그치고 있습니다. 열악한 교육과 정주여건을 이유로 들고 있지만, 공공기관들의 소극적인 태도도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여>(발암물질 기준 '제각각')..혼란*불안) 1군 발암물질인 TCE에 대한 기준이 부처마다 제각각 입니다. 대기중 배출 기준은 아예 없다가 뒤늦게 환경부가 기준을 마련했지만, 세방산업 등 기존업체는 2020년에나 적용됩니다. 남>(더민주 탈당)..광주시의장 선거 '후폭풍')
      2016-07-19
    • 0719 주요뉴스 타이틀
      1.(광주시의장 선거 패배 (후유증‘일파만파’) 도의장 선거에 이어 광주시의장 선거에서도 국민의당에 패배하면서 더민주가 깊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소속 당 후보를 찍지 않은 의원들을 징계하겠다고 밝히자 한 의원이 탈당하는 등 후유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2.(발암물질 배출기준 (부처별‘제각각’) 논란이 되고 있는 1군 발암물질의 배출허용기준이 정부 부처별로 제각각입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세방산업은 무려 20년 동안 합법적으로 발암물질을 대기 중에 배출했습니다. 3. (무면허 10대, 편의점 돌진)…직
      2016-07-19
    • [현장]연륙교 개통 후 '화태도', 쓰레기로 몸살
      【 앵커멘트 】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개통되면 섬은 물론 주변 육지까지 생활상이 변화하게 마련인데요. 꼭 긍정적인 변화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섬 주민들의 불법 투기와 얌체 강태공들로 인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화태도'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백여 명이 살고 있는 여수 화태도의 한 선착장입니다. 2백 제곱미터 규모의 구덩이에 그야말로 온갖 쓰레기가 쌓여있습니다. 타
      2016-07-19
    • 광양시, 고액 체납자 특별징수팀 가동
      광양시가 고액 장기 체납자에 대한 세금 징수를 위해 특별징수 팀을 가동합니다. 6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2개 특별징수 팀은 2백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524명에 대한 징수 활동을 이달 말까지 펼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지방세 이월 체납액 24억 원과 2015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6억 원을 걷었습니다.
      2016-07-19
    • [점검]1군 발암물질 배출기준, 부처별로 '제각각'
      【 앵커멘트 】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즉 TCE에 대한 고용노동부와 환경부의 배출허용 기준이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근로자들에 대한 노출 기준치는 마련돼 있지만 배출 기준치는 없는 실정입니다 이런 정부 부처의 엉성한 행정으로 세방산업은 지난 20년간 합법적으로 TCE를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TCE를 취급하는 사업장은 매년 2회, 작업장 내 시료를 채취해 그 결과를 관할 지방고용노
      2016-07-19
    • 광주*전남 '인구절벽' 위기
      【 앵커멘트 】 현재의 인구 고령화와 감소가 지속될 경우, 앞으로 30년 이내에 사라질 전남의 시군이 모두 17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역시 오는 2019년부터 인구 자연 감소가 시작되는 등 광주*전남 모두 '인구절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고흥군은 지난 2014년 기준,65세 이상이 35.3%인 초고령사회로 전남에서 소멸위험이 가장 큰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CG1)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2016-07-19
    • 남해안남중권발전협, 관광 활성화 선언문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경상대학교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공동선언문에는 남해안 선벨트 사업구역 내 경제특구와 규제 프리존 확대, 교통 SOC 확충, 크루즈 사업 육성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해 전남 5개, 경남 4개 시군이 뜻을 모아 지난 2011년 5월 창립됐습니다.
      2016-07-19
    • 전기 사용 부주의 추정 화재 잇따라
      무더위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부주의에 따른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전제품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아파트 입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한 시간쯤 뒤인 오후 3시 반에는 광주시 운남동의 한 고물상에서 멀티탭 과열로 인한 불이 나 컨테이너 사무실 2동을 모두 태웠습니다.
      2016-07-19
    • 함평고, 청소년 결핵 집중관리사업 대상 지정
      함평고가 청소년 결핵 집중관리 시범사업 대상학교로 선정됐습니다. 함평군보건소는 교육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시범 운영하는 청소년 결핵 집중관리사업 대상학교로 함평고가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잠복결핵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핵균에 감염됐지만 증상이 없는 잠복결핵은 면역성이 떨어지면 발병할 수 있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2016-07-19
    • 전남대 연구팀, 식물 뿌리 형성 원리 규명
      식물뿌리가 형성되는 원리를 풀어줄 실마리가 전남대 연구팀에 의해 풀렸습니다. 전남대 바이오에너지공학과 김정묵 교수 연구팀은 식물이 뿌리를 형성하도록 하는 인자와 저온 환경에서도 작용하는 뿌리 형성 신호전달 체계를 규명한 논문을 식물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플랜트 셀(The Plant Cell) 온라인판에 게재했습니다. 김정묵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식물의 원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곁뿌리의 발달 과정과 뿌리 형성을 촉진하는 인자 2종을 찾아냈습니다. 또 낮은 온도환경에서 뿌리가 발달 적응하는 과정도 밝
      2016-07-19
    • 시민단체, 순천시 위법 수의계약 검찰에 고발
      순천시의 위법 수의계약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가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순천행의정모니터연대는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천시가 관급공사 자재 구매를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하거나 또 다른 업체에 몰아주려한 사실이 감사에서 밝혀졌는데도 전남도는 솜방망이 처벌로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부 공직자들의 특혜성 계약행정과 업체와의 유착관계 여부, 금품수수 의혹 등에 대한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고 순천시장의 직권남용에 의한 불법 수의계약 등을 밝혀달라며
      2016-07-19
    • 전남도 '자랑스러운 전남인' 선발
      전라남도가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전남인을 선발합니다. 전남도는 경제와 관광, 체육, 사회봉사 등 6개 분야에서 전남의 명예와 자존심을 높인 자랑스러운 전남인을 선발하기로 하고 다음 달 31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접수된 후보자들은 전남도의 조사뿐 아니라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도민들의 검증을 받습니다.
      2016-07-19
    • 교통사고 잇따라..4살 여아 등 7명 부상
      무더운 속에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장흥군 유치면의 한 도로에서 55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57살 김 모 씨의 승합차가 부딪쳐 김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쯤엔 곡성군 옥과면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충돌해 28살 김 모 씨와 4살 장 모 양 등 2명이 다쳤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7-19
    • 교통사고 잇따라..4살 여아 등 7명 부상
      무더운 속에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장흥군 유치면의 한 도로에서 55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57살 김 모 씨의 승합차가 부딪쳐 김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쯤엔 곡성군 옥과면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충돌해 28살 김 모 씨와 4살 장 모 양 등 2명이 다쳤습니다.
      2016-07-19
    • 가축분뇨 배출 등 강 오염행위 무더기 적발
      가축분뇨를 불법 배출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산강*섬진강 주변 산업폐수*가축분뇨 배출시설 350곳을 점검한 결과 가축분료를 불법 배출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등 폐기물 보관기준 등을 위반한 업소 8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축분뇨를 외부 농수로로 무단 유출한 업소 등 9곳에 대해서는 사법조치를 의뢰하고 나머지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2016-07-19
    • 광주시교육청 재난 상황 신속전달 시스템 구축
      광주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에서는 처음으로 재난안전바로알리미 시스템을 가동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기상특보와 재난 상황을 관내 523개 학교와 기관에 동시에 알릴 수 있는 재난안전바로알리미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나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휴대전화 SMS를 통해 각급 학교장과 교감·행정실장, 행정기관의 팀장 이상 간부와 업무 담당자 천362명에게 상황을 동시에 신속하게 알리는 서비스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처음으로 시행하는 재난안전바로알리미 시스템을 통해 학교 현
      2016-07-19
    • '2016 광주 물총축제' 23일 금남로서 개최
      무더위를 날릴 '2016 광주물총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금남로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물총축제는 물총놀이와 파티, 공연이 펼쳐지는 워터존과 광주의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일 광주존, 물총패션을 뽐낼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물을 매개로 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광주물총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물총 등 물놀이 용품은 축제 현장의 '패키지존'에서 살 수 있습니다.
      2016-07-19
    • 순천서 전국 첫 노지 벼베기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에서 올해 전국 첫 노지 벼 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제 수확한 벼는 지난 3월 0.2ha 논에 심은 극조생종 '기라라 397' 품종으로 심은 지 130여 일 만에 수확하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고형 미생물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십일 정도 벼 베기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2016-07-19
    • 10대 운전차량 편의점 돌진..종업원 부상
      고등학생이 운전하던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해 편의점 종업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나주시의 한 편의점에 17살 강 모 군이 운전하던 차량이 돌진해 계산대를 지키고 있던 종업원 22살 윤 모 씨를 깔렸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면허가 없는 강 군은 새벽시간 아버지 몰래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니다 운전이 미숙해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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