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전국 첫 노지 벼베기

    작성 : 2016-07-19 15:59:35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에서 올해 전국 첫 노지 벼 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제 수확한 벼는 지난 3월 0.2ha 논에 심은 극조생종 '기라라 397' 품종으로 심은 지 130여 일 만에 수확하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고형 미생물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십일 정도 벼 베기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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