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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사무총장 다음주 승인예정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조직위원회가 두달 넘게 사무총장 공백사태를 빚고 있는 가운데 조영택 사무총장 내정자에 대한 승인이 다음주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송기석(국민의당)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다음주 초까지 조영택 사무총장 내정자에 대한 승인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조영택 전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내정해 협의에 들어갔지만 문체부는 한 달 가까이 승인을 하지 않아 수영대회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체부는 조 내정자가 국무조정실장, 행정자
      2016-07-20
    •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판 '비공개' 진행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판이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내일(21일) 열리는 여교사 성폭행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지원 형사합의1부가 진행하는 이번 공판준비기일에서는 검찰과 양측 변호인 등이 출석해 증거·증인 채택과 현장검증 여부, 날짜 등 재판 전반에 대한 진행 절차와 공판 날짜 등을 협의해 정하게 됩니다. 이번 재판은 검찰과 피해자 변호인 측이 비공개 진행을 요청해 법원에 받아 들여졌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재판은 공개가 원
      2016-07-20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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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상습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구속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된 48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2005년 이후 음주운전 세 차례와 무면허 운전 다섯 차례 등 모두 8차례에 적발됐고 특히, 지난해 4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으로 또다시 적발돼 구속됐습니다. .
      2016-07-20
    • 광주·전남 7개 지역 폭염주의보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올 여름들어 두 번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광역시와 무안, 나주, 신안, 함평, 곡성, 담양 등 광주 전남 7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당초 오늘 광주와 나주에만 폭염주의보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무안과 신안, 함평, 곡성, 담양 등 전남 5개 시군까지 폭염주의보 지역을 확대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모레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7-20
    • 미군 트럭, 광주 도심 가로등 들이받아
      새벽에 광주 도심을 운행하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지난 18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를 운행하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아 가로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서구청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미군 부대를 상대로 3백만 원의 가로등 복구 비용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2016-07-20
    • 상습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구속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된 48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12년과 2015년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들어 주야간 상시 음주단속이 이뤄지고 있는데도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광주에서는 863건의 음주운전사고로 13명이 숨지고 1천 646명이 다쳤습니다.
      2016-07-20
    • "꽃·나무 보면 기분 좋아져" 화분 79개 훔친 치매노인
      치매와 우울증을 동시에 앓고 있는 70대 노인이 꽃과 나무를 보면 기분이 나아진다는 이유로 수십 개의 화분을 훔쳐오다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길가에 놓인 화분을 훔친 혐의로 7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동구 일대에서 시가 185만 원 상당의 꽃과 나무 화분 79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꽃과 나무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화분들을 훔쳤다"고 진술했는데 A씨의 집에서는 100여 개의 화분이 발견됐습니다. 치매와 우울증
      2016-07-20
    •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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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160720 굿모닝 스포츠> 롯데 전/ 이나래
      기아가 5위 다툼을 벌이던 롯데를 꺾고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초반 5득점을 모두 2사 후에 가져온 타선의 집중력과 선발 양현종과 불펜진이 2차례 만루 위기를 이겨 내면서 공동 5위로 복귀했습니다. 특히 나지완부터 필까지 2번부터 5번 타자까지 모두 타점을 올리며 신바람을 냈는데요.. 후반기 첫 승리를 거둔 어제 경기 주요장면으로 만나보시죠
      2016-07-20
    • 생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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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20
    • 저녁뉴스
      1
      2016-07-20
    • 56회
      1
      2016-07-20
    • 모닝와이드 586회
      1
      2016-07-20
    • 도심에 말벌 떼...'벌 쏘임' 환자 급증
      【 앵커멘트 】 이른 무더위와 마른장마로 벌의 생육환경이 좋아지면서, 요즘 벌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야산과 들판은 물론 도심 주택과 학교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벌떼가 나타나면서, 벌에 쏘인 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택 지붕 밑에 축구공만한 벌집이 달렸습니다. 소방대원이 좁은 지붕에 올라 조심스레 벌집을 떼어냅니다. 산비탈에 공터를 삽으로 파내자 수십 마리의 벌떼가 한꺼번에 덤벼 듭니다. 두터운 방호복을 입은 소방대원도 당
      2016-07-19
    • 의장 선거 패배 후유증 '일파만파'
      【 앵커멘트 】 광주시의회 의장 선거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의장 자리를 내준 더민주가, 국민의당에 표를 던진 의원들에 대해 징계 절차에 들어가자, 결국 탈당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여파가 어디까지 갈 지, 주목됩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13대 8의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광주시의장 선거에서 패배한 더민주가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광주시의장 선거 패배는 더민주에게는 뼈아픈 결괍니다. 투표 결과가 나온 뒤 광주시당은
      2016-07-19
    • 전남도, 한국전통정원 명소화 사업 본격 시작
      전라남도가 한국전통정원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전통정원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전남 곳곳에 흩어져있는 전통 정원의 보존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현대적 관점에서 가치를 재창조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현재 전남에는 619개의 누정이 있는데, 전라남도는 특히 담양 소쇄원과 완도 세연정, 강진 백운동 정원 등 도내 3대 별서정원을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중점 추진할 예정입니다
      2016-07-19
    • 산업용 드론 활용해 국내 최장 짚트랙 설치
      【 앵커멘트 】 강진군 가우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1km 길이의 해상 공중하강 체험시설, 즉 짚트랙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바다를 건너 와이어를 설치하는 작업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산업용 드론이 투입됐습니다. 송도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공중하강체험시설, 짚트랙입니다. 강진만 가우도에도 이런 시설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가우도 정상부에는 짚트랙 출발지가 될 높이 25미터의 청자전망탑 공사가 한창입니다. 전망탑에서 저두리 해안
      2016-07-19
    • 1군 발암물질 배출기준, 부처별로 '제각각'
      【 앵커멘트 】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 에틸렌, 즉 TCE 배출 기준이 정부 부처마다 제각각인데요... 특히 대기중 배출에 대해서는 아예 기준조차 없어, 지난 20년간 세방산업이 합법적으로 배출해 올 수 있었습니다. 환경부가 뒤늦게 기준을 마련했지만, 이 마저도 4년 뒤에나 적용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TCE를 취급하는 사업장은 매년 2회, 작업장 내 시료를 채취해 그 결과를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노출 기준은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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