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트럭, 광주 도심 가로등 들이받아

    작성 : 2016-07-20 11:12:59

    새벽에 광주 도심을 운행하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지난 18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를 운행하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아 가로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서구청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미군 부대를 상대로 3백만 원의 가로등 복구 비용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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