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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의장 선거 지연, 주요 안건 '보류'
      광주시의회 후반기 첫 상임위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가 줄줄이 보류됐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자위 등 4개 상임위원회는 시 소관 업무보고를 듣고 조례안 등 일반 안건을 심의했지만, 의장단과 상임위 구성이 늦어진 탓에 전체 12건 중 4건을 보류했습니다. 특히 행자위에서는 시금고지정과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정책 자문관 운영 조례안 등 지역민의 관심이 높은 3건이 보류됐습니다.
      2016-07-20
    • 목포-제주 뱃길 관광객 대상 선상 이벤트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목포에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제주항로 국내 최대 선사인 씨월드 고속훼리인 자정에 제주로 향하는 야간 운항에 앞서 K-POP 공연과 치맥파티 등의 선상 이벤트를 마련한데 이어 다음 달까지 불꽃놀이와 콘서트 등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을 갖습니다.
      2016-07-20
    • 25년 전 원한..보복운전 50대 입건
      개인적인 원한 때문에 30여 명이 탄 고속버스의 진로를 방해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고흥의 한 편도 1차로 도로에서 54살 손 모 씨가 운전한 고속버스의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54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버스승강장에서 손 씨를 폭행하기도 한 박 씨는 25년 전 같은 회사에 근무할 당시 가정사로 인한 원한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7-20
    • 이재명 성남시장, 5*18묘역 참배*토크 콘서트
      이재명 경기도 성남시장이 오늘 5*18민주묘역을 참배한 뒤 광주시청 대강당에서 복지, 분권, 자치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더민주 당대표 경선 불출마 의사를 밝힌 이재명 시장의 광주 방문을 놓고 차기 대권 행보에 시동을 거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6-07-20
    • 권익위, 담양~첨단 간 시외버스 운행 중재
      담양에서 광주 첨단을 운행하는 대중 교통편이 마련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담양에서 광주 첨단을 잇는 담양 시외버스 333번이 광주 첨단지구에서 정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담양 군민들의 민원을 듣고 광주시가 이를 수용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 군민들은 경계를 접하고 있는 광주 첨단과 수완지구를 좀 더 편하게 오갈수 있게 됐습니다.
      2016-07-20
    • 신안 여교사 성폭행 재판 비공개 진행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판이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재판 과정에서 사생활 노출이나 2차 피해가 우려된다는 검찰과 피해자 변호인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내일 열리는 첫 공판을 우선 비공개로 진행하고 향후 재판 과정도 비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안의 한 섬 초등학교 관서에서 사전 공모해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학부모 49살 박 모 씨 등 3명을 지난달 29일 구속 기소했습니다.
      2016-07-20
    • 농지연금 가입 급증…상반기만 970건
      올 상반기 농지연금 신규 가입이 전국적으로 970건에 달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연 평균 천여 건이었던 농지연금 가입 건수가 올해 들어 두 배 가까이 늘고 있습니다. 농지연금의 신규 가입 증가는 담보농지에 대한 감정평가율 상향 조정과 3ha 이하일 경우에만 가능했던 가입제한 폐지, 변동금리 도입 등 농업인의 현실에 맞는 제도로 개선한 것이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이처럼 신규가입이 급증하고 지난해부터 담보농지에 대한 감정평가율이 상향 조정되면서 연금지원 총액도 지난해보다 31% 증가한 245억
      2016-07-20
    • 다음주부터 광주 시내버스 감축 운행..여름방학 기간
      광주 시내버스가 여름방학 기간 운행 편수를 줄입니다. 광주시는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학생 승객이 현격하게 줄어드는 46개 노선에서 86대를 감축 운행하고, 공휴일에는 59개 노선, 156대를 줄여 운행할 예정입니다. 감차 운행이 시작되면 간선노선은 2분에서 4분, 지선노선은 3분에서 5분 정도 배차 간격이 늘어나고, 감차운행 시간표는 광주광역시 버스운행정보 홈페이지(http://bus.gjc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여름방학 중 학생들의 시내버스 이용 수요가 감소하
      2016-07-20
    • 광주*전남 7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올 여름 들어 두 번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무안, 나주, 신안, 함평, 곡성, 담양 등 전남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 34.1도, 화순 33도, 영광 32.6도 등을 기록했고, 폭염주의보는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7-20
    • 광주 도심 운행하던 미군 트럭, 가로등 쓰러뜨려
      광주 도심에서 주한미군의 트럭이 가로등을 쓰러뜨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와 서구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5시쯤 광주 서구 쌍촌동 운천저수지 사거리에서 주한미군 작전 트럭이 가로등 한 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가로등 기둥이 쓰러져 구청 추산 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트럭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미군이 주둔한 공군부대 방향으로 우회전하다가 가로등과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파손된 가로등을 긴
      2016-07-20
    • 광주시의회, 시금고 조례 개정안 9월 다시 논의
      광주시의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시금고 조례 개정안에 대해 의결을 보류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했지만, 의원들 간 의견이 달라 오는 9월 열리는 임시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4조 원대 광주시 재정을 관리하는 시금고는 올해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금융권에서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조례 개정안을 두고 광주은행을 중심으로 지방은행 배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6-07-20
    • "발암물질 세방산업 재가동 중단"…안전대책 촉구
      1급 발암물진인 트리클로로에틸렌 'TCE'를 대량 배출해온 세방산업에 대해 민노총이 공장 재가동 중단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광주 광산구 하남동 세방산업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방산업은 공장 재가동을 중단하고 노동자와 주민 안전대책부터 강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노총은 "세방산업이 2010년부터 매년 200톤 이상 공기 중으로 배출한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은 위험성 때문에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이미 판매와 제조, 사용을 금지하거나 대체물질을 사용해왔다"고 주장했습
      2016-07-20
    • 광주 시내버스, 여름방학 감차운행 돌입
      광주 시내버스가 여름방학 기간 운행 편수를 줄입니다. 광주시는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학생 승객이 현격하게 줄어드는 46개 노선에서 86대를 감축 운행하고, 공휴일에 59개 노선, 156대를 줄여 운행할 예정입니다. 감차 운행이 시작되면 간선노선은 2분에서 4분, 지선노선은 3분에서 5분 정도 배차 간격이 늘어나고, 감차운행 시간표는 광주광역시 버스운행정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07-20
    • (모닝용)강진군,26~27일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은 청자축제를 앞두고 오는 26일과 27일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청자 소성에는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 50여 점의 작품을 전통가마에서 소나무 장작으로 36시간 동안 불을 지펴 작품을 굽습니다. 전통 방식으로 구워낸 청자는 청자축제 기간인 다음달 6일 오후 3시 현장에서 즉석 경매할 예정입니다.
      2016-07-20
    • 2016 세계청년축제 28일부터 사흘간 열려
      한여름 도심을 달굴 '청년 난장', 2016 세계청년축제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청년축제는 '청년은 히어로다'를 주제로 공연과 청년축제학교, 도심 속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축제에는 중국과 일본, 미국, 러시아 등 26개 나라의 재외동포 청년들이 참석하고, 광주와 대구 청년위원회의 청년 달빛동맹행사도 함께 치러집니다.
      2016-07-20
    • 문체부, 다음 주 수영대회 사무총장 승인할 듯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을 조만간 승인할 전망입니다. 국회 교문위 소속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문체부에서 다음 주 초까지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 내정자에 대한 승인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김윤석 2015 광주 U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을 수영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으로 내정하고문체부와 협의까지 마쳤지만, 이를 번복한 뒤 사무총장 없이 조직위를 출범시키며 논란을 빚었습니다.
      2016-07-20
    • 광주시의회, 시금고 조례 개정안 의결 보류
      광주시의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시금고 조례 개정안에 대해 의결을 보류했습니다. 광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했지만, 의원들 간 의견이 달라 오는 9월 열리는 임시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4조 원대 광주시 재정을 관리하는 시금고는 올해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금융권에서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조례 개정안을 두고 광주은행을 중심으로 지방은행 배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6-07-20
    • 국민의당 "더민주, 5.18 특별법 개정 동참해야"
      국민의당이 5.18 특별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 동참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여소야대 국회에서 5.18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아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며, "더민주도 당론으로 정해 5.18 정심을 함께 계승 발전해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2016-07-20
    • 여수 가막만 '빈산소 수괴'수산물 피해 우려
      어패류를 질식시키는 물 덩어리인 ‘빈산소 수괴’가 전남 여수시 가막만에서 발생하고 있어 수산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여수시 가막만에서 발생한 산소부족 물 덩어리인 빈산소 수괴가 크게 확장하고 있어 수산물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산소부족 물 덩어리‘빈산소 수괴’는 바닷물 속의 산소 농도가 ℓ당 3㎎/L 이하로 낮아진 상태를 뜻합니다. 지난 5월 30일 가막만 선소해역의 저층 1m 층에서 용존산소가 ℓ당 2.04~3.67 ㎎인 약한 빈산소수괴 현상이 처음 나타났습니다. 이어 7
      2016-07-20
    • "연료부족 표류 중 어선 구조“
      해상에서 연료기름이 떨어져 표류하던 어선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도 남방 1마일 해상에서 김 모 씨가 타고 있던 53톤급 어선이 표류중인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완도 해경 경비함정이 구조해 완도 항으로 안전하게 예인했습니다. 김씨는 연료 상황 등 엔진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고 어제 오후 1시 고흥 녹동항을 출발해 완도 신지도를 향해 가던 중 2시간여 만에 연료기름이 떨어지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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